같은 내신이라도 결과는 다릅니다. 합격을 가르는 건 학생부의 깊이입니다.
고1부터 고3까지, 학기 단위 밀착 관리
01/ 03
변화하는 입시 제도, 학종 컨설팅이 선택이 아닌 필수인 3가지 이유
제도가 세 번 바뀌었습니다. 셋 다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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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내신
내신 5등급제 시행
등급만으로는 차이를 만들 수 없습니다
5등급제 개편으로 동점 구간이 확대되었습니다. 이제는 ‘몇 등급인지’ 보다는 ‘과목 이수 내용’과 ‘수업 역량’, ‘관심분야 발전 과정’이 평가의 핵심입니다.
수업 참여 · 수행평가 · 탐구 과정 · 생기부 흐름의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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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과목 선택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무조건적 전공 과목 선택은 위험합니다
학생이 어떤 과목을 선택하는지는 자신의 학업 관심과 진로 방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적과 역량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선택은 독이 됩니다.
희망 전공과 현재 성적, 학습 역량을 종합 분석 후 최적의 선택과목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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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생기부
자기소개서 폐지
말 대신 ‘스토리’가 담긴 생기부가 필요합니다
자소서가 사라진 지금, 생기부 단 하나로 모든 것을 입증해야 합니다. 고1·2 때부터 일관된 탐구 흐름을 차근차근 쌓아야 합니다.
단발성 활동이 아닌 수업-수행-탐구로 이어지는 연결고리 완성
대치학원이 끝까지 만드는 것
올케어 컨설팅은 조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네 가지를 실제로 만들어 학생 손에 남깁니다.
교과 단원과 희망 전공을 잇는 '킬러 탐구 주제' 1:1 기획
검색 상위에 뜨는 흔한 주제는 처음부터 배제!
- 학생의 목표 학과와 교과 이론이 유기적으로 맞닿는 최적화된 심화 탐구 주제를 도출
- 입학사정관의 눈길을 사로잡는 최신 학계 이슈와 사회적 쟁점을 능동적으로 결합
Unit × Major intersection
전문 연구진의 검증된 학술 데이터베이스 큐레이션
고등학생이 혼자 자료를 찾느라 시험공부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 KCI 등재 학술 논문, RISS, 국책 연구기관 보고서, 공공기관 실증 통계 등 공신력 있는 자료 큐레이션
- 준비 시간은 80% 단축하고 탐구의 깊이는 극대화
Verified sources
학기 말 '자체 활동 보고서 (교사 설문지)' 완벽 대비
많은 학생들이 놓치는 결정적 골든타임을 완벽하게 대비
- 세특 작성의 핵심 근거 자료인 ‘학생 자기 평가서’
- 학기 중 수행한 핵심 역량이 세특 문장에 누락 없이 생생하게 반영
Self-evaluation sheet
편식 없는 '전 과목 밸런스 매트릭스' 조율
'편식형 생기부'의 오류 방지
- 특정 과목에만 전공 이야기가 편중되어 생기는 문제를 방지
- 각 교과의 고유한 학문적 본질을 고르게 살려, 대학이 가장 선호하는 '다면적 융합 인재'의 생기부를 완성
Subject balance
등급이 같아도 설계는 같지 않습니다.
학교가 다르고 학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학생과 학교를 먼저 읽고 설계를 시작합니다.
두 학생 모두 내신 2등급입니다. 그런데 학기 설계는 이렇게 갈립니다.
심화 과목이 열려 있는 학교
다 해주지 않습니다.
학습권은 지킵니다.
주제 기획과 자료 제공, 첨삭까지가 저희의 범위입니다. 읽고 쓰는 사람은 학생입니다. 대신 써 주는 순간, 그 기록은 더 이상 학생의 것이 아니게 됩니다.
위 두 사례는 설계가 어떻게 갈리는지 보여주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설계는 상담에서 학생의 생기부를 보고 확정합니다.
한 편의 탐구가 완성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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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주제 선정 및
기초 자료 제공- 희망 진로 및 기존 생기부와 연결되는 맞춤형 탐구 주제 설정
- 탐구 진행을 위한 기초 자료·접근 방향 제시 및 1:1 실시간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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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학생 작성 초안
1차 검토- 주제와 내용의 연결성 및 단순 정보 전달 여부 확인
- 학생의 자체 분석과 주관적 견해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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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다회차 심화 첨삭
및 최종 완성- 글의 구조, 내용의 구체성, 탐구 논리성을 다각도로 검토
- 문장 교정을 넘어 사고 발전 과정이 드러나는 최종본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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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보고서 정리 및
스토리 연결- 활동 결과 정리 및 차기 심화 탐구 주제 유기적 연결
- 단발성 활동을 하나의 일관된 성장 스토리라인으로 구축